AI 보안 기업 하드리안, 사이버보안 플랫폼 확장 위해 4000만 달러 유치
AI 보안 기업 Hadrian이 Forgepoint Capital International과 SmartFin이 공동 주도하고 HV Capital, Motive Partners, Picus Capital, Oetker Ventures가 참여한 4,0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라운드로 Hadrian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6,500만 달러에 달하게 됐다.
Hadrian은 지속적 노출 관리(Continuous Exposure Management)와 AI 에이전트 기반 침투 테스트를 결합해 기업의 공격자 관점을 시뮬레이션함으로써 외부 공격 표면을 식별하고 실제 위험을 검증하도록 지원한다. 회사는 이번 자금을 활용해 유럽 및 미국 시장으로 확장하고, 엔지니어링 및 연구 조직을 강화하며, AI 기반 사이버 보안 플랫폼을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