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LAPTOP 토큰 옹호…사기 의혹 반박 근거로 지갑 기록 제시
헌터 바이든은 사기 의혹에 맞서 LAPTOP 토큰을 두둔해 온 입장을 재확인하며, 온체인 지갑 기록을 통해 해당 프로젝트의 진정성을 검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시장 조성자가 출시 당시 약 5,000달러의 유동성을 공급했다고 설명하며, 이로 인해 불과 6달러어치 매수만으로도 시가총액이 약 5% 부풀려질 수 있었다고 언급해 첫 1분간 거래 활동과 투명성에 대한 우려에 해명했다.
바이든은 또 민주당 내부에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광범위한 오해가 퍼져 있다고 지적했다. 그의 이 같은 발언은 X에 재게시된 인터뷰를 통해 나온 것으로, 토큰의 출시 메커니즘과 초기 시장 행태를 둘러싼 지속적인 검증에 직접적으로 응답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