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협업 도우미 빅터(Viktor)가 Accel이 주도한 투자 라운드에서 7,500만 달러의 자금을 성공적으로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Bek Ventures, Kaya VC, Tenacity Capital뿐만 아니라 Slack, Google DeepMind, Figma 등 주요 기술 기업의 임원들도 참여했습니다. 빅터는 Slack과 Microsoft Teams와 같은 플랫폼과 통합되도록 설계된 AI 가상 동료를 개발 중이며, 단순한 AI 도우미를 넘어 업무 수행, 보고서 작성, Google Drive, Notion, Airtable, Shopify 등 다양한 시스템에 걸친 조직 기억 유지 기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