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Strive)는 지난주 9,450만 달러에 비트코인 1,107개를 매입했으며, 개당 평균 매입 단가는 85,396달러였다. 이로써 총 보유량은 27,462 BTC로 늘어났다. 맷 콜(Matt Cole) CEO는 이번 매입이 회사의 지속적인 비트코인 축적 전략의 일환이라고 확인했다. 신주인수권 행사를 통해 추가로 1,240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었으며, 전체 조달 자금의 85%는 SATA에서 조달됐다. 이번 매입은 스트라이브가 주요 기업 비트코인 보유자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