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리서치(Galaxy Research) 책임자 알렉스 손(Alex Thorn)은 비트코인의 주봉 종가가 50주 이동평균선 위에서 마감된 것은 45주 만에 처음으로 달성된 기술적 이정표라고 밝혔다. 역사적으로 이 핵심 지표를 되찾는 것은 약세장 바닥이 형성되었음을 강력하게 확인시켜 준다. 비트코인은 지난 35일간 29% 상승하며 손이 지목한 강세 기술적 신호를 더욱 뒷받침했다. 50주 이동평균선 위에서 이어지는 흐름은 이 기준선 아래에서 머물렀던 긴 기간 이후 시장 구조 회복을 확인해 주는 중요한 지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