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리서치(Galaxy Research)의 알렉스 쏜(Alex Thorn) 수석은 비트코인이 50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약세장 바닥을 확인하는 핵심 신호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 쏜은 일요일에 BTC가 이 기술적 수준 위에서 마감할 경우 추세 반전이 추가로 확인되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50주 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강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 쏜은 진행 중인 랠리를 "진짜(real)"라고 표현하며, 이러한 가격 움직임이 시장 바닥을 식별하는 데 있어 해당 기술적 지표의 역사적 의미를 뒷받침한다고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