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6월 15일 비트코인 현물 ETF는 6,408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하루 단일 순유입액이 가장 큰 ETF는 블랙록의 IBIT로 6,644만 달러의 유입을 기록하며 총 누적 순유입액이 621억 8천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 ETF인 BTC가 1,059만 달러의 순유입으로 뒤를 이었으며, 총 누적액은 23억 900만 달러입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의 ETF GBTC는 1억 2,400만 달러의 순유출을 주도하며 총 누적 순유출액이 269억 7,500만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최신 데이터 기준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833억 2,900만 달러이며,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25%입니다. 이들 ETF의 누적 역사적 순유입액은 535억 6천만 달러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