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주 1억 97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8주 연속 순유출이 끝났습니다. 블랙록 ETF IBIT가 2억 9200만 달러의 유입을 주도하며 총 누적 순유입액을 602억 9000만 달러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 BTC가 9508만 달러의 유입으로 뒤를 이었으며, 총 누적액은 24억 9000만 달러에 달합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트러스트 GBTC는 1억 800만 달러의 가장 큰 유출을 경험하며 총 누적 순유출액이 272억 8000만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최신 데이터 기준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774억 2000만 달러이며,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05%입니다. 누적 역사적 순유입액은 512억 8000만 달러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