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는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의 거래 주간 동안 5억 2,700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하며 8주 연속 순유출을 이어갔습니다. 블랙록의 ETF IBIT가 7억 7,300만 달러의 순유출을 주도했으나, 누적 역사적 순유입은 599억 9,000만 달러에 달합니다.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트러스트 GBTC는 2,768만 6,600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하며 누적 역사적 순유출이 271억 7,000만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반면, Ark & 21 Shares ETF ARKB는 이번 주 1억 200만 달러의 최대 순유입을 기록하며 누적 역사적 순유입을 12억 6,000만 달러로 끌어올렸습니다. 최신 데이터 기준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743억 7,000만 달러이며,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02%입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510억 8,000만 달러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