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 주식 신’으로 알려진 Serenity는 자신의 투자 전략에 대한 비판에 대해 시장의 검증이 궁극적으로 투자 논리의 타당성을 입증한다고 강조하며 반박했다. 그는 처음에는 회의적으로 받아들여졌던 자신이 추천한 여러 주식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기관의 인정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Serenity는 처음에는 ‘사기 회사’로 일축되었던 AXTI가 이후 로이터 보도와 기관의 관심을 통해 검증을 받았다는 사례를 들었다. 마찬가지로 한때 ‘밈 주식’으로 불렸던 RPI는 예상치를 뛰어넘는 58%의 매출 성장 전망을 보고했다. 또 다른 주목받던 주식인 SIVE는 Fidelity와 Morgan 같은 주요 기관들의 관심을 끌었다. Serenity는 AAOI, LITE, RKLB, HOOD, IQE, INTC, MRVL 등 기업들의 성과가 증명하듯, 투자 논문의 성공은 소셜 미디어 비판이 아닌 시장이 결정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