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암호화폐 고래 투자자가 처음에는 한국 상장 SK하이닉스 거래로 77만 달러의 이익을 확보했으나, 미국 상장 SK하이닉스로 전환한 후 이익을 잃었다. 이 고래는 한국 거래소에서 평균 가격 1,411달러에 3,000만 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을 열었고, 1,465달러에 이를 청산했다. 이후 미국 상장 SK하이닉스에 1주당 174.6달러에 2,600만 달러를 투자해 롱 포지션을 취했으나, 169.7달러에 청산하면서 이전 이익을 상쇄했다. 현재 이 고래는 엔비디아에 2,000만 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으로 관심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