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은 기술 기업에서 이상주의와 성장 간의 균형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최근 트윗에서 부테린은 원칙을 엄격히 고수하는 기업들이 동료들에 비해 성장 속도가 느릴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AGI(인공 일반 지능)와 군사 기술과 같은 분야에서는 이러한 성장 둔화가 오히려 유익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부테린은 최상의 시나리오는 기업이 커뮤니티의 가치와 일치하여 돈으로 살 수 없는 유기적인 지원과 자원을 얻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는 과거 효과적 이타주의를 통해 유사한 결과를 추구했지만, 결과주의적 접근 방식에서 부패 가능성으로 인해 한계를 겪었던 AI 기업들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