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시장은 주요 지수가 소폭 상승하며 혼조세로 개장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42% 상승했고, 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0.5% 올랐다.
오라클의 주가는 새 회계연도 자금 조달을 400억 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는 발표 이후 11% 급락했다. 반면, 인텔은 뱅크오브아메리카로부터 "매수" 등급 상향 조정을 받으면서 주가가 7% 상승했다.
미국 증시 혼조세 출발; 오라클 하락, 인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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