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미국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가 0.93%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71% 상승했고, S&P 500 지수는 개장과 함께 0.49% 올랐다. 미국 주요 지수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상승세는 한 주간의 거래가 시작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위험 선호 심리가 되살아나고 있음을 시사한다. 3대 대표 지수는 모두 개장 직후 상승세를 기록하며, 장 초반의 낙관적인 시장 심리를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