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즈(Lloyds), 내트웨스트(NatWest), 바클레이즈(Barclays), HSBC가 토큰화 예금을 이용해 세계 최초의 은행 간 거래를 성공적으로 실행했다. 이번 성과는 영국 은행권에서 기관 투자자 차원의 블록체인 도입이 크게 진전됐음을 의미한다. 참여 은행들은 실시간 은행 간 결제에 토큰화 예금이 활용 가능함을 입증했으며, 이는 분산원장 기술이 주류 금융으로 점차 통합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 진전으로 영국 은행들은 디지털 자산 인프라 혁신의 최전선에 서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