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미국이 중동에서 나오는 석유 수익의 20%를 징수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이란 관리들에게 해협을 폐쇄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만약 해협을 닫으면, 너희는 더 이상 나라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6월 20일 이란 대표들과의 전화 통화 이후 나온 발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