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가 타야바노(Tayvano)가 THORChain 프로토콜이 시스템 내부에서 자산을 반복적으로 재배치해 왔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행위가 일반적인 동결이 아닌 자산 압류에 해당한다고 규정하자 THORChain이 비판적 검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번 비판은 사용자 동의 없이 자금이 내부적으로 이동되었다는 주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수탁 통제권과 프로토콜 거버넌스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발언은 사용자 자산에 대한 운영 통제권을 유지하는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부각한다. 타야바노의 성명은 일시적 동결과 영구적 재배치를 구분하며, THORChain의 내부 메커니즘이 통상적인 보안 조치의 범위를 넘어 사용자의 소유권을 침해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