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을 통해 한국의 AI 기업 업스테이지에 400억 원(약 3000만 달러)을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업스테이지의 시리즈 C-2 펀딩 라운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JB금융지주는 약 2%의 지분을 확보했다. 업스테이지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이활석 CTO는 앞서 회사가 기업공개(IPO)와 잠재적 프리 IPO 투자 라운드 등 다양한 자본시장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