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한국에서 주식 매수 자금 조달을 위한 신용잔고가 4월 15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7월 16일 기준 잔고는 33조 4천억 원(약 226억 달러)으로, 6월 말 기록된 최고치인 38조 6천억 원에서 13% 감소한 수치다. 이 감소는 한국 시장에서 레버리지 주식 투자 감소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