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CEO 곽노정은 2027년이 저장장치 산업에서 공급이 가장 부족한 해가 될 것이며, HBM 가격이 두 배로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금요일에 곽 CEO는 고객들이 SK하이닉스로 몰리면서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용량 확장 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곽 CEO는 2030년 이후에도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창신메모리와 양쯔메모리 같은 중국 저장장치 제조업체들의 확장 노력이 미래 저장장치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해외 저장장치 대기업들의 발전과 함께 업계 장기 동향의 주요 변수로 간주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