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6월 1일 타이페이에서 만나 AI 메모리 칩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그간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AI 인프라 개발을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SK하이닉스의 국루정 사장과 다른 고위 임원들도 회의에 참석했다. 논의 후, 황 CEO는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 만찬에 참석해 HBM 공급망에서 성능, 품질, 신뢰성, 공급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핵심 요소들을 강화하기 위한 엔비디아와 SK의 긴밀한 협력을 부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