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후옌빈이 새로운 팬 커뮤니티 앱 '옌후오'를 공개했으며, 현재 애플의 TestFlight에서 베타 테스트 중이다. 후옌빈이 직접 개발한 이 앱은 동적 공유, 콘서트 공지, 팬 채팅, 가상 성장 시스템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투어 맵' 기능이 돋보이며, 투어 도시와 이동 거리를 추적해 사용자에게 업적을 해제해준다. 또한, 앱에는 후옌빈이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를 가진 AI 비서 '리틀 타이거'도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