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당국은 2022년 10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터키에 거주하면서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암호화폐 기부금을 모집한 혐의로 다게스탄 카스피스크 출신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약 6,500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모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암호화폐는 무기와 탄약 구매를 위해 불법 무장 단체에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방보안국(FSB)은 "테러 조직 지원" 혐의로 사건을 개시했으며, 용의자는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구금 상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