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 기업 라이스 로보틱스(Rice Robotics)가 퍼지 펭귄(Pudgy Penguins)과 손잡고 새로운 컴패니언 로봇 '펭구 미니봇(Pengu Minibot)'을 출시했다. 이 로봇은 인기 NFT IP를 물리적 환경으로 끌어오기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펭구 미니봇은 이동 기능과 인터랙티브 기능을 지원하며, 이는 디지털 자산을 넘어선 퍼지 펭귄 브랜드의 의미 있는 확장을 보여준다. 이번 협업은 로봇 인터랙션을 통해 퍼지 펭귄의 지적 재산(IP)을 현실 세계의 시나리오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파트너십은 크립토 네이티브 브랜드가 소비자 하드웨어와 실물 제품으로 영역을 넓혀가는 추세 속에서 등장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