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남부 연방법원의 연방 판사가 LIBRA 및 M3M3 토큰 발행과 관련해 헤이든 데이비스(Hayden Davis), 켈시어 벤처스(Kelsier Ventures), 그리고 메테오라(Meteora) 전 CEO 벤 차우(Ben Chow)를 상대로 제기된 집단소송을 기각했다. 제니퍼 L. 로숑(Jennifer L. Rochon) 판사는 원고들이 메테오라를 소송 당사자가 될 수 있는 비법인 사단(unincorporated association)으로 충분히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하며, 소장을 수정해 달라는 원고들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또한 피고들에 대한 RICO(조직범죄처벌법) 혐의가 지속적인 범죄 활동에 관한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보았으며, 벤 차우에 대한 사기 주장 역시 필요한 소장 기재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했다. 이번 기각은 전적으로 절차적·법적 충족성에 근거한 것으로, 해당 판결은 토큰 발행 과정에서 실제로 시장 조작이나 사기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어떤 사실적 판단도 내리지 않았다.
뉴욕 법원, LIBRA·M3M3 토큰 집단소송 기각
면책 조항: Phemex 뉴스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됩니다. 제3자 기사에서 출처를 얻은 정보의 품질, 정확성 또는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이 페이지의 콘텐츠는 재무 또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반드시 스스로 조사하고 자격을 갖춘 재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