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약 12억 5천만 달러에 13,627 BTC를 추가로 매입하며 비트코인 보유량을 확대했습니다. 이번 인수로 회사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687,410 BTC로 늘어나,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암호화폐를 보유한 최대 기업임을 확고히 했습니다. 이 조치는 비트코인을 장기 자산 전략으로 삼겠다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의지를 강조합니다. 마이클 세일러 CEO가 이끄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2020년 8월부터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해왔습니다. 현재 300억 달러가 넘는 가치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비트코인을 가치 저장 수단으로 보는 전략적 베팅을 반영합니다. 이번 최신 매입은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신뢰가 커지고 있음을 나타내며,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3.2% 이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