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약 500명의 직원에게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인력 감축에 착수했다. 이번 해고는 사업 운영 범위를 계속 조정해 나가는 가운데 이 기술 대기업이 단행한 최근의 구조조정 노력이다. 이번 인력 감축은 사내 여러 부서에 영향을 미치지만, 구체적인 팀이나 지역에 대해서는 상세히 공개되지 않았다. 이러한 조치는 변화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원을 재편하는 가운데 현재 회계연도 내내 시행된 이전 비용 절감 조치에 이어 나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