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스쿠터 및 자전거 공유 회사인 라임(Lime)이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신청했으며, 나스닥에서 "LIME"이라는 티커로 상장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모든 미지급 부채 상환, 운영 자금 조달, 그리고 잠재적으로 새로운 기술 인수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라임은 2025년에 매출이 29.1% 증가하여 8억 8,67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순손실은 5,930만 달러였습니다.
IPO 신청서에서는 라임의 유동성 위험이 강조되어 이번 공모가 재정 안정성에 매우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라임의 전략은 2021년에 상장했으나 이후 파산 신청을 한 경쟁사 버드(Bird)와 대조적입니다. 라임의 IPO는 골드만 삭스, J.P. 모건, 제프리스 등 주요 인수단의 지원을 받고 있어, 스쿠터 공유 시장에서의 과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재무 전망에 대한 신뢰를 나타냅니다.
라임, 부채 및 유동성 문제 해결 위해 IPO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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