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스 발라이니스 라트비아 경제장관은 라트비아가 2027년 상반기에 실물자산(RWA) 토큰화를 위한 규제 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상업용 부동산이 초기 활용 사례로 예상되며, 국채도 이번 규제 체계 도입에서 우선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경제부는 중앙은행, 재무부, 산업계 관계자들과 협력해 해당 규제 체계를 개발하고 있다. 다만 당초 10월 1일까지 완료될 예정이었던 입법 평가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