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보유한 솔라나의 최대 대출 프로토콜 중 하나인 카미노(Kamino)는 뉴욕에서 온체인 신용 사업을 확대하고 토큰화 자산 분야로 더 깊이 진출하는 가운데, 일드스트리트(Yieldstreet) 공동 창업자 마이클 와이즈(Michael Weisz)를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이 회사는 뉴욕에서 약 2만 제곱피트 규모의 사무공간을 물색하고 있으며, 최고재무책임자(CFO)와 법무 책임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와이즈는 현재 윌로우 웰스(Willow Wealth)로 알려진 일드스트리트를 공동 창업했으며, 이 회사는 골드만삭스, 칼라일, KKR, 아레스(Ares) 등과 함께 6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카미노는 사용자들이 암호화폐 자산을 대출하거나 이를 담보로 차입할 수 있게 하며, 이 모델을 토큰화된 실물자산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해당 자산이 온체인으로 이전된 후 이를 금융 조달하거나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