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부외무장관 가리바바디는 이란이 이란-미국 양해각서 이행을 중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미국이 약속을 지키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7월 18일 이란 언론 보도에 따른 것입니다. 이 중단은 양국 간 외교 관계에 중요한 발전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