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DeFi) 연구원 이그나스(Ignas)는 '고수익 토큰' 내러티브가 지속된다면 이번 사이클은 가장 손쉽게 대응할 수 있는 크립토 강세장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배당이나 바이백(자사 매입)을 통해 보유자에게 환원되는 높은 수준의, 그리고 성장 중인 수익을 갖춘 프로젝트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특히 보유자 소득 대비 시가총액이 낮은 프로젝트에 주목하되, 토큰 발행량(에미션)과 락업 해제 일정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그나스는 향후 AI 에이전트가 이러한 스크리닝과 실사(due diligence) 절차를 매주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HYPE, LIT, PUMP을 과거에 비교적 straightforward했던 기회로 꼽으면서, 다음 단계는 시장에서 여전히 저평가된 채 강력한 수익원을 보유한 신흥 프로토콜을 발굴하는 것이라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