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파생상품 플랫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미결제약정이 180억 달러에 달하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경신했다. 이번 성과는 트레이더들이 탈중앙화 거래소 전반에서 레버리지 포지션을 늘리면서 해당 프로토콜의 활동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미결제약정 기록은 사용자 참여 급증에 뒤따른 것으로, 9월 21일 일일 활성 사용자 수는 약 28만3,200명에 달했다. 두 지표 모두 플랫폼의 새로운 최고치를 나타내며,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내 채택과 유동성의 확대를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