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Layer는 전통적인 법적 처벌이 아니라 에스크로 집행을 중심으로 구축된 AI 에이전트 거래용 분쟁 해결 레이어를 개발하고 있다. GenLayer의 알베르트 카스텔라나와 Flop Labs의 크립토 헤이즈는 AI 에이전트가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거나 속이려 할 때, 에이전트 기반 상거래에 분쟁 해결 메커니즘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을 논의했다. 이 시스템은 지능형 계약을 사용해 자금을 에스크로에 예치하고, AI 검증자를 호출해 판정을 내리도록 한다. GenLayer의 아키텍처에는 L2 체인과 1,500명의 검증자가 포함되며, AI 판정 비용은 0.50달러에서 100달러 사이로 추정되고 소요 시간은 수분에서 수시간에 이른다. 논의에서는 GenLayer의 토큰 출시 계획과 Flop의 4분기 에어드롭도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