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은 미국 주식에 투자하면서 배당금을 비트코인에 재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해당 암호화폐에 5%를 배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구조를 통해 투자자들은 직접 매수 대신 배당금 흐름을 통해 비트코인 익스포저를 단계적으로 늘릴 수 있게 된다.
ETF 애널리스트 네이트 제라치는 10월 26일 해당 출시 예정 상품을 공개하며, 전통적인 주식 포트폴리오 안에 디지털 자산을 통합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강조했다.
프랭클린 템플턴, 배당금 재투자해 비트코인 5% 편입하는 미국 주식 ETF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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