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요원들은 플로리다주 노스 로더데일 출신의 21세 자이레 윌킨스를 온라인 비디오 게임에 악성 코드를 심어 암호화폐를 훔친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2024년 5월부터 2026년 2월 사이 약 8,000대의 기기가 해킹당해 약 80개의 암호화폐 지갑이 침투당했고, 최소 22만 달러 이상의 금액이 도난당했습니다. 윌킨스는 개인적 이익을 위해 컴퓨터를 사용하는 공모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혐의는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