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스팟 ETF는 지난주 2억 7,6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피델리티의 FETH가 선두를 달렸습니다.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FETH는 1억 2,6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총 누적 순유입액을 23억 6천만 달러로 늘렸습니다. 블랙록의 ETHA가 9,923만 달러의 순유입으로 뒤를 이었으며, 총 누적액은 118억 3천만 달러에 달합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트러스트(ETHE)는 이더리움 스팟 ETF 중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1,667만 9천 달러가 빠져나가 총 누적 순유출액이 52억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스팟 이더리움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42억 6천만 달러이며, 이는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4.87%의 순자산 비율을 나타냅니다. 설립 이후 누적 순유입액은 119억 4천만 달러에 달합니다.
이더리움 현물 ETF, 피델리티 FETH 주도로 2억 7,600만 달러 순유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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