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비트코인 코퍼레이션(ABTC)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 전략 책임자인 에릭 트럼프는 회사가 비트코인 보유량을 "재앙을 넘어선" 상황에서만 매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5월 12일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ABTC가 비트코인을 무기한 보유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하며, 대규모 비트코인 금고를 축적하고 최소 비용으로 코인을 획득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사의 전략은 채굴 운영에 의해 추진되며, 이는 시장 가격 대비 53% 낮은 취득 비용을 가능하게 하여 장기 보유 방식을 지원합니다.
트럼프는 회사의 "주당 사토시" 지표를 강조하며, 비트코인을 매도하면 이 지표가 희석되지만 채굴한 코인을 보유하면 지표가 향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ABTC의 엄격한 보유 정책을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보다 유연한 접근법과 대조하며, ABTC가 시장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부각시켰습니다. 그의 발언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약 82,000달러였으며, ABTC는 7,000 BTC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무조건적인 축적 전략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에릭 트럼프: 아메리칸 비트코인, 극심한 위기 시에만 BTC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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