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러그 풀'을 실행한 혐의로 처음에 4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대학생이 2심 재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가상화폐 발행과 유동성 인출로 이익을 얻은 이 학생은 유죄를 인정하고 처벌을 수용했으며, 이는 법원이 집행유예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이 학생은 심리 후 석방되어 사건 결과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