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한국 LG 그룹의 기술 계열사로, 국내 680억 달러 규모 디지털 자산 시장 발전을 위해 Chainlink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협정에 따라 LG CNS는 Chainlink의 크로스체인,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인프라를 자사의 디지털 자산 플랫폼 솔루션에 통합하고, Chainlink의 전반적인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한국 기관을 위한 상품 및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LG CNS는 한국은행의 대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사업인 한강 프로젝트의 총괄 주계약자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63개 계열사와 약 186조 원의 총자산을 보유한 한국 최대 기업 집단 중 하나가 기관용 블록체인 인프라와 빠르게 진화하는 국가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잇는 핵심 가교로 자리 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