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캐피탈 B(Capital B)가 97만 유로를 들여 BTC 13개를 추가로 매입하며 총 보유량을 3,538비트코인으로 늘렸다. 이번 매수는 핵심 재무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해 온 회사의 전략을 이어가는 것이다. 캐피탈 B는 연초 이후(YTD) BTC 수익률이 2.20%라고 보고했으며, 이는 연초 이후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의 증가를 반영한다. 이번 최신 매입으로 회사는 유럽에서 활발하게 비트코인을 축적하는 기업 중 하나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