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정책 연구소(BPI)는 조직의 리더십 팀을 확대하는 가운데,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실에서 보좌관으로 일했던 코너 브라운을 새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안토닌 “AJ” 스칼리아는 운영 총괄로, 앤드루 M. 베일리는 교육 담당 선임 이사로, 매슈 버텔은 특별 프로젝트 디렉터로 각각 역할을 맡게 된다. 전 사무총장 그랜트 매카티는 선임 고문으로 자리를 옮기는 한편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로스쿨에 진학할 예정이며, 선임 펠로인 윌리엄 J. 루서는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선임 이코노미스트로 자리를 옮긴다. BPI는 이번 인사 변화가 비트코인 및 신흥 기술 정책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조직의 다음 성장 단계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