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수요일 열리는 ‘Surprise and Shine’ 행사에서 사용자의 신체 회복 상태와 일상 활동 준비도를 평가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Readiness’ 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앱은 기존 watchOS 11 ‘Vitals’ 앱의 변형 형태로 작동하며, 평균 심박수, 호흡수, 혈중 산소, 손목 온도, 전날 밤 수면 시간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오우라(Oura)의 ‘Readiness Score’와 유사한 종합 지표를 생성한다. 애플은 같은 행사에서 지속적인 심박수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애플 워치 시리즈 12와 애플 워치 울트라 4도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