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와 케이뱅크는 한국 내 암호화폐 이용자들의 실명 계좌 거래를 지원하는 파트너십을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연장은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승인되면 업비트 이용자들에게 규제 준수와 서비스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보장할 예정입니다. 현재 FIU는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제출한 신청서를 검토 중이며, 다음 주 중으로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