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대학교는 자오 딩신 교수의 주장과 달리 암호화폐 투자에서 6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는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대학의 공식 성명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는 상대적으로 적으며 지난 5년간 두 배 이상 증가해 큰 손실이 있었다는 보도와는 상반된다고 밝혔습니다.
재무 기록에 따르면, 대학의 암호화폐 보유액은 2021년 6,400만 달러에서 2022년 4,500만 달러로 감소해 1,9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대학은 신중한 투자 방식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체 기금은 이와 같은 큰 손실을 입지 않았습니다. 대학의 재정 문제는 암호화폐 거래보다는 전략적 오판과 높은 부채 수준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카고 대학교, 60억 달러 암호화폐 손실 부인하며 소폭 이익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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