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를 위한 대통령 과학기술 자문위원회(PCAST)가 초기 15명 명단을 공개했으며, 주요 AI 기업의 리더들은 눈에 띄게 제외되었습니다. 일론 머스크, 오픈AI의 샘 올트먼,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같은 인물들은 명단에 없습니다. 대신, 이 위원회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AMD의 리사 수,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델의 마이클 델 등 칩 및 인프라 분야의 리더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산업 경험과 인프라 전문성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보여주며, 행정부가 정책 논의에서 AI 인프라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위원회는 과학, 기술, 경제, 일자리, 국가 안보에 대해 자문하며 최대 24명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