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트레이더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에서 15분 간격으로 6,300회 이상의 거래를 실행하여 초기 투자금 313달러를 한 달 만에 40만 달러 이상으로 불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략은 거래당 4,000달러에서 5,000달러의 일정한 금액을 사용하며 규모 조정, 복리 효과, 임의 변경 없이 진행되었다. 트레이더는 98%의 승률을 기록했으며, 성공 요인을 예측 정확성보다는 정밀한 타이밍에 두었다. 이 접근법은 서로 다른 시장이 정보를 처리하는 속도의 차이를 활용했다.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 같은 현물 거래소가 예측 시장보다 더 빠르게 반응하는 것으로 관찰되어, 트레이더는 암시된 확률의 짧은 불일치를 이용할 수 있었다. 이 방법은 전통적인 가격 예측 대신 시장 비효율성을 활용하는 고빈도 거래 전략의 가능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