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는 최근 CNBC 인터뷰에서 S&P 500 지수가 연말까지 7,70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리는 특히 AI와 반도체 분야의 주요 주식들의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들 섹터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이 약 22로, 지난 20년간의 역사적 최고치보다 훨씬 낮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들 산업에서 폭발적인 수요가 이어지면서, 리는 시장에 상당한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