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세청은 압수된 가상자산을 민간 암호화폐 수탁업체에 위탁하여 관리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4월 29일에 발표된 이 사업의 입찰은 5월 12일에 마감되며, 시범사업은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KODA, KDAC, Hecto WalletOne, BDACS, InfiniteBlock 등 주요 한국 수탁업체들이 참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약 5,800달러의 소규모 예산임에도 불구하고, 업계 전문가들은 국세청의 참조 확보를 상징적으로 중요한 의미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