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위원회(FSS)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에 대해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 교환 및 이전 결정과 관련한 공시를 수정하라는 시정 명령을 내렸다. FSS는 두나무가 3월 30일 제출한 자료에서 특히 향후 기업 구조조정 계획과 중요한 투자 관련 사항에 대해 중대한 누락이나 부정확한 내용이 있다고 지적했다.
두나무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 대기와 관련 금융 규정에 따른 주주 변경 신고 준수 문제로 인해 주식 교환이 지연되거나 취소될 수 있음을 인정했다. 또한, 한국의 디지털 자산 기본법 입법 절차가 진행 중인 점도 거래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국 금융감독원, 주식 교환 우려 속 두나무에 공시 수정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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